매일경제 구독 해지,
이렇게 하면 됩니다
전화 또는 온라인으로 간단하게 처리 가능
위약금·환불 기준까지 미리 확인하세요
해지 전에 일시중지 옵션도 확인해보세요. 상황에 따라 더 유리한 선택이 있을 수 있습니다.
이사·출장·여행 등으로 잠시 신문을 받기 어렵거나, 구독을 정리하려는 상황이 생기셨나요?
해지 전에 일시중지 옵션을 먼저 확인하세요. 위약금·환불 기준을 모르고 해지하면 손해 볼 수 있습니다.
고객센터(02-2000-2000, 평일 09:00~18:00)에 전화 한 통이면 해지·일시중지·결제변경 모두 처리됩니다.
구독 해지
- 구독 완전 종료
- 이후 재신청 필요
- 혜택(퍼플렉시티 등) 중단
- 잔여 구독료 환불 기준 적용
배달 일시중지
- 최소 7일 이상 가능
- 중지 기간만큼 구독 자동 연장
- 재개 시 바로 배달 재시작
- 이사·출장·여행에 추천
해지·변경 방법 선택
전화 해지
02-2000-2000으로 전화해 본인 확인 후 해지 요청. 결제 변경·주소 변경도 동시 처리 가능합니다.
가장 빠름온라인 처리
mkservice.mk.co.kr 로그인 후 구독 관리 메뉴에서 일부 변경 가능. 해지는 전화 처리를 권장합니다.
24시간 이용전화 해지 절차 (3단계)
해지보다 일시중지가 나은 경우
출장·여행·입원 등 단기 사유라면 해지 대신 배달 일시중지를 선택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. 해지 후 재신청 시 이벤트 혜택이 현재와 달라질 수 있으니 특히 주의하세요.
일시중지 신청 문의하기 →유의사항
해지·환불 조건은 구독 유형(월 단위·1년 약정) 및 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
1년 약정 중도 해지 시 무료 제공 기간 요금이 청구될 수 있으니 반드시 고객센터에 확인하세요.
배달 일시중지는 최소 7일 이상, 희망일 최소 3~5일 전에 요청하세요.
고객센터 운영 시간은 평일 09:00~18:00이며, 주말·공휴일은 운영하지 않습니다.
본 페이지는 공개된 정보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, 정확한 내용은 고객센터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